영어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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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성입니다! 2021-10-27 윤재성
 


 

 

 
세월은 쉼 없이 흘러갑니다.
2021년도 벌써 11월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또 머지않아서 송구영신이라는 글귀로
가는 한해를 아쉬움 속에
다가오는 새해를 희망 속에 맞이하게 되겠지요.
 
삶은 매 순간 예상치 못했던 일들로 채워지지만
전체적으로 바라볼 때 어쩌면 매우 단조로운 일상의 반복입니다.
 
"반복"
윤재성영어의 특징이기도 합니다.
 
기대 속에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회원님들도 계시고
부지런히 온라인 집중반을 연습하고 계신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엄청난 기대(?)속에 시작한 스피킹반을
온라인 집중반보다는 훨씬 재미있다고 하시면서
하루, 하루 변화된 모습에서 결국에는 원어민 정도의
영어를 할 수 있게 된다는 확신을 가지고
즐겁게 하루도 빠지지 않고 연습하시는 회원분들도 계십니다.
 
- "영어를 하되 우리말 정도 즉, 원어민 정도의 영어를 할 수 없다면
   별다른 효용 가치가 없다"는 말과
 
- 영어를 하고 못 하고는 오직 가이드하는 사람의 몫이고
  어떤 경우도 어떤 이유로도 그렇게 되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안 된다"라고 말하고
 
- "애쓰지 말고 가장 부담 없이 편하게 연습하면 되니까
   노력하지 말라"는 믿기지 않는 이야기를 하면서
 
- "결과에 대해서는 반드시 가이드 한 사람이 책임을 지는 것이다"
   라고 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처음에는 가당치 않게 1년이라는 시간을 생각했었습니다만
모든 사람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그리고 반드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조금 느리더라도, 아니 천천히 가더라고 온전히 스며 들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에 벌써 2년하고도 반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감사드리는 것은 여기까지 그렇게 믿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와주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제 결국에 미국 드라마를 가지고 연습을 하게 됩니다.
스피킹반 강의가 시작되면서 함께 해 오신 회원님들은
"CNN등 뉴스는 선명하게 잘 들을 수 있게 되었고
뜻까지 알아듣는다"라는 이야기들을 하십니다.
물론 놀라운 변화지만 그리도 여전히 윤재성 영어가
감동스럽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종종 접하게 되는
미국 드라마, 영화는 잘 들리지 않는 것 같고
또 뜻도 알아들을 수 없다는 것 때문입니다.
 
미국 드라마나 영화를 전체적으로 정확하게
알아듣는다는 것은 가장 어려운 과정입니다.
그래서 영어 익히기를 마무리하는 마지막 과정이
드라마로 연습하는 것입니다.
 
온라인 집중반 96문장
스피킹반 뉴스 96개
그리고 미국 드라마를 96개를 익히게 됩니다
미국 드라마 96개라는 숫자는 그야말로
말이 되지 않는 엄청난 숫자입니다.
하지만 여기까지 즐겁게 함께 오신 모든 회원님들은
전혀 문제없이 익힐 수 있는 분량입니다.
 
역시 지금까지 해왔던 것과 마찬가지로
진도를 나가는 것보다는 얼마나 실질적으로
내게 영어가 스며들었냐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여전히 서두르지 않고 충분히 스며들 수 있는 시간을 가지고
연습을 해나갈 것입니다.
 
미국 영화나 드라마가 정말 우리말처럼 제대로 전체적으로
들을 수 있을 때 비로소 우리가 꿈꾸었던,
원어민 정도의 영어를 하게 됩니다.
 
저 역시 무척 설레는 마음으로 우리의 모습을 그려봅니다.
 
 
여전히 제가 하는 말은...
- 영어 별 것 없습니다.
- 하고 못 하고는 가이드 몫이고 책임입니다
- 어떤 이유로도 예외 없이 원어민처럼 영어를 하게 됩니다
- 어떤 것도 애써 외우지 마십시오
- 정말 내가 할 수 있을까, 이것만 해도 될까 등의 생각은 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제가 가장 듣고 싶어 하는 말.
이제 당신이 필요 없게 되었습니다! 라는 말입니다.
 
가장 앞서서 하고 계신 회원님들께서 반드시 영어를
원어민 정도로 하는 모습을 보여 주셔야 합니다.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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